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늘어지기~

2004.07.29 01:42

radiogun 조회 수:1



집에 온지도 두주가 다 되어가는데 처음의 계획과는 달리 계속 노는중이다.
매일 옆집 중학생애의 공부를 봐주고 있어서 하루에 무언가를 하기는 하기는 하지만...
저번주는 정말 더워서 힘들었는데 이번주는 그냥저냥 지낼만 하구나
이제 그만 빈둥거리고 이것 저것 해봐야 할텐데...흠.
아 그러고 보니 집에 와서 거의 바깥에 나가지 않아서 친구들한테 연락도 안했는데 ^^;;
왜이렇게 나가기 싫을까나....
.
.
해안도로에서 창협이 오토바이타고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인낵심을 가지고 기다리자 대복님 2024.09.18 194
865 하는일 마다 안 풀림 대복님 2024.06.13 196
864 오랜만에 쓰네 대복님 2024.05.18 207
863 2023/10/28 대복님 2023.10.28 211
862 2023/9/18 대복님 2023.09.19 199
861 2023/9/17 대복님 2023.09.18 189
860 2023/9/7 대복님 2023.09.08 204
859 2023/9/6 대복님 2023.09.07 200
858 2023/8/20 대복님 2023.08.20 225
857 2023/8/4 대복님 2023.08.05 191
856 2023/8/2 대복님 2023.08.03 206
855 2023/7/27 대복님 2023.07.28 208
854 2023/7/23 대복님 2023.07.24 195
853 2023/7/18 대복님 2023.07.19 187
852 2023/7/15 대복님 2023.07.17 194
851 2023/7/12 대복님 2023.07.12 217
850 2023/7/7 대복님 2023.07.08 169
849 2023/7/5 대복님 2023.07.06 218
848 2023/7/2 대복님 2023.07.04 185
847 2023/6/29 대복님 2023.06.30 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