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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막창,장어

2004.05.05 07:45

radiogun 조회 수:0



내가 유일하게 잠을 못 참고 자는 시간 데이터 통신....ㅡ ㅡ
오늘도 30분 정도 자버렸다. 이러면 안되는데...왜 이렇게 졸린지
담주부턴 1교시 끝나면 도서관 가서 무조건 한숨자고 오던가 해야지 원....
.
낼이 휴일이라서 향우회 모임을 가질려고 연락을 했건만 또다시 저조한 출석율
하나 같이 다 4학년이라서 잘 나오지도 않는다.~
주형이 형이 데리고 간 곳에서 첨으로 소막창이랑 장어구이를 먹어보았다.
첨엔 맛있었는데 너무 많이 시켜서 GG 값도 비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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