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졸업식

2004.02.26 19:53

radiogun 조회 수:0



아침에 일나서 졸업식엘 갔다. 전날에 우리집에 자러온 정훈이 놈이
어찌나 꼬를 골던지...ㅡ ㅡ 결국 뒤척이다 5시넘어서 잔거 같은데.
암튼 하루 종일 피곤했다...전철타고 학교로 향했는데 사람이 이렇게
많을 줄이야~ 깜짝 놀랬다.
우선동방가서 롤링페이퍼 작성하고 선물이랑 꽃 준담에 사진좀 찍고
내려와서 밥먹고 보드방 갔다가 (3시간 정도 있었다...정말 오래 있었네...)
수미가 쏜다고 해서 술얻어먹구 집에 왔지.
.
특히 보드방에서 재밌었던건 젠가라고 요새 MC대격돌에 나오는
탑중간을 빼서 위에다 다시 쌓는 겜이었는데 음료수 내기를 했더니
정말 피말렸다....^^;;
.
.
2.25 600주년 기념관 앞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구구 file radiogun 2002.01.10 10
865 소초에 디카 들고 가다 file 대복쓰 2002.01.11 9
864 음주 file 대복쓰 2002.01.12 10
863 이것만 있으면 돼 file 대복쓰 2002.01.12 11
862 .......... file 대복쓰 2002.01.13 15
861 비 file 대복쓰 2002.01.14 8
860 갈등 file 대복쓰 2002.01.15 5
859 따뜻한 얼음 file 대복쓰 2002.01.16 4
858 면도기의 최후 file 대복쓰 2002.01.17 3
857 하늘 file radiogun 2002.01.18 3
856 맛있기는......... file radiogun 2002.01.19 4
855 니들이 그토록 원하는..... radiogun 2002.01.20 4
854 만원짜리 사진...... file radiogun 2002.01.20 8
853 컴퓨터와 장갑에 관한 진실...... file radiogun 2002.01.21 3
852 눈물 [2] file radiogun 2002.01.22 7
851 칼바람 [1] file radiogun 2002.01.23 6
850 발자국 file radiogun 2002.01.24 4
849 장갑도 작살 file radiogun 2002.01.25 3
848 일렁거리는 글씨...마음 [1] file radiogun 2002.01.26 7
847 왕 스트레스 [2] file radiogun 2002.01.27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