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장성현

축제는 끝으로 향하지만, 우린 또 다른 시작을 느낄수 있었던 경기였구, 축제였다. 축구 경기 그 이상의 가능성과 기쁨, 열정을 갖게 해준 선수들과 히딩크 감독! 우리 국민들은 그들에게 감사하며 우리 스스로 느끼고 있다. 우리는 하나이구 최고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