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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정신 없다.

2003.10.01 09:55

radiogun 조회 수:1



그동안 업뎃이 뜸했던 이유는 사진도 별로 안찍었거니와
집에오면 너무 귀찮아서...그냥 집에오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업뎃할까 하다가 그냥 포기
귀차니즘의 압박....
연주회 끝나면 또 꾸준히 업뎃 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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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래형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낼은 거기로 갈 예정이다. 너무 먼데다(마산)
돈두 없구(예상경비 5만원), 수업두...(난 수업이 죄다 전공이다. 젤 만만한게 실험인가... ㅡ ㅡa )
연주회문제도 그래서 2-3명한테 차비 안겨서 보낼려구 생각했는데
어쩌다 보니 모두 가게 되었다. 암튼 갔다 오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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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7 향우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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