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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홈피

2003.09.08 09:49

radiogun 조회 수:2



몇달전에 자의반 타의반(타의가 더 크다)으로 동아리 누나한테 홈피 제작을 부탁받았다.
그땐 한참 학원 다니면서 바쁘게 다니던 때라 귀찮았지만
에이...어쨌든 수락했고 시간이 지나서 오늘 완성했다.
오늘 얻은 교훈은 하기 싫은건 애초부터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 ㅡ ㅡ;;
나름대로 경험이 전혀 안되는 홈페이지 제작이었다.
오늘 그거 하느라 시간 다 보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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