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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컴백

2003.08.31 10:17

radiogun 조회 수:3



어젠 동생집에서 자고 아침에 8시 기차를 타고 청량리로 향했다.
남춘천에서 청량리 까지 통일호 타면 2300원인데 정말 싸네 ^^
암튼 가다가 옆에 앉은 아줌마 한테 과자도 얻어 먹고 노래도 들으면서
도착하니 10시 조금 넘던데...내려서 밥먹고 다시 전철타고 수원으로...
집에 도착하니 12시 장장 4시간 반걸렸구나... 그래도 싸게 왔으니 다행
.
도착해서 밥시켜먹고 오디션이 있다고 해서 동방으로 향했다.
안 온다던 개병기가 있더군 ㅡ ㅡ+ 하긴 니가 안 올리가 있냐?
애들도 열라 많고 해서 뻘줌 15기앞에선 확실히  뻘줌하다~~~~
암튼 동방에서 놀다가 애들은 밥먹으로 나 개성 개민우는
당구치러 [구슬모아]->
당구 끝나도록 애들이 안 오길래 [끌리오]->
충호가 밥사준다길래 [김밥천국] ->
애들이 또 술마신다길래 [나작마] -> 근데 여기선 초반에 어색... ㅡ ㅜ 여기 왜왔어....
다시 [구슬모아] ->
현래형 와서 스타하러 [아라크네]->
이제 집
담주에 복학인데 뭐하는 짓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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