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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집에 간당

2003.08.19 11:19

radiogun 조회 수:1



오늘은 영훈이랑 복학신청하고 수강신청했는데 참 힘들더군
전공을 많이 들어야 하는데 자리가 꽉 차서 정말 들을게 없더군
첫발 내딧기도 전에 되는게 없는걸보니 이제부터 힘든 학교생활의 시작인가....
학교에서 밥먹고 동방에서 좀 놀다가 TV를 바꾸러 갔는데
바꾸고 온것도 망가져서리...휴 이건 성민이 한테 맡기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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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에 가는 집이더냐...무언가를 이뤄 볼려구 했지만 제대로 되는건 없구....
시험때문에 잠시 와야 하지만 당분간은 집에서 짱박혀 살아야 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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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8 저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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