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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변덕

2003.08.08 07:01

radiogun 조회 수:1



어제는 정말루 공부를 할려고 학교엘 갔다.
동방가서 컴퓨터로 간단하게 공부나 하다가 도서관으로 향할려고 했는데
동방에 가니 어떤 선배가 있는게 아닌가...에이 그냥 혼자 있고 싶었는데
그냥 갈려다가 이왕 온김에 좀만 놀다가야지....잠시 있다 그 선배 사라짐 ^^v
근데 잠시후 10기 형들이랑 누나가 들이닥치더니...술마시러 가고...다시 당구장으로...
그래서 결론은 또 하루 놀았다는 소리지...
이제 일도 내일로써 끝이군 아저씨가 몇일만 더하라고 꼬시던데
이젠 귀찮다 좀 빈둥거리고 복학준비도 하고 그래야지...
.
오늘은 민희가 책사러 갈게 있다고 해서 작별 인사도 할겸 해서
교보문고라는델 갔다...사람 왜 이리 많아 아 짜증....
어떻게 된게 서점이 저잣거리 보다 더 복잡해 ㅡ ㅡ+ 역시 율전 문고가 짱이군... ^^
이리해서 책을 더 구입하게 됐는데 다 볼수 있으려나...
다 볼수 있다고 장담은 했는데.....아니 볼수는 있겠다. 응용을 못해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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