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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옛 향기

2003.07.31 09:47

radiogun 조회 수:1



오늘 참 더웠던 날이었지? 날씨도 나 알바 끝날때 까지 적당히 흐렸으면 좋겠는데...
오늘도 병원 갔다. 그만 오라는데 흠 쬐금 불안하군. 수술부위로 자꾸
음식물이 끼어서 염증이 또 날것 같단 말이지...암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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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왔는데 먹을게 없어서 민우집에 가서 짜파게리 끓여 먹고
집에서 TV가 말썽을 부려서 한참 만지고 있는데 성민이가 당구치러 가자 해서
갔는데 다행히 이겼다. 요새 슬럼프라서 좀 치기 싫었는데 밥을 계속
안겨주니 뭐 어쩔수 없이 계속 먹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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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9 학교 박물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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