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Free

2003.07.19 10:35

radiogun 조회 수:1



남아있는 사랑니를 뺐다. 예약이 되 있는거였는데두 불구하고
무려 한시간이나 기달렸다. 어찌나 지루하던지...
역시 이번에 수술할때도 의사선생님이 가끔씩 한숨을 내쉬면서 힘들게 뽑았던거 같다.
난 턱관절이 안 좋아서 입을 크게 못 벌리는데다가 이가 깊숙히 박혀있어서...
근데 저번보다 살살빼서 그런지 후유증도 적고...(볼살이 거의 안 부었다.)
그래서 그런지 시간이 좀 많이 걸린거 같았지만.
집에와서는 저번처럼 죽이랑 마실거 사와서 대충 끼니 때우고 놀고 있는중이다.
.
이제 한숨 돌렸군 사랑니가 이정도로 괴로운 것이었을 줄이야...
아직 위턱에 남아있는 이가 두개 남았지만 그건 1년뒤에나 빼야 하니깐
언능나아서 술이나 한잔 했음 하는 바램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구구 file radiogun 2002.01.10 10
865 소초에 디카 들고 가다 file 대복쓰 2002.01.11 9
864 음주 file 대복쓰 2002.01.12 10
863 이것만 있으면 돼 file 대복쓰 2002.01.12 11
862 .......... file 대복쓰 2002.01.13 15
861 비 file 대복쓰 2002.01.14 8
860 갈등 file 대복쓰 2002.01.15 5
859 따뜻한 얼음 file 대복쓰 2002.01.16 4
858 면도기의 최후 file 대복쓰 2002.01.17 3
857 하늘 file radiogun 2002.01.18 3
856 맛있기는......... file radiogun 2002.01.19 4
855 니들이 그토록 원하는..... radiogun 2002.01.20 4
854 만원짜리 사진...... file radiogun 2002.01.20 8
853 컴퓨터와 장갑에 관한 진실...... file radiogun 2002.01.21 3
852 눈물 [2] file radiogun 2002.01.22 7
851 칼바람 [1] file radiogun 2002.01.23 6
850 발자국 file radiogun 2002.01.24 4
849 장갑도 작살 file radiogun 2002.01.25 3
848 일렁거리는 글씨...마음 [1] file radiogun 2002.01.26 7
847 왕 스트레스 [2] file radiogun 2002.01.27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