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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틈

2003.07.15 07:16

radiogun 조회 수:1



일끝나고 일찍와서 학교에 잠시 가볼려고 했는데 흠...
오다가 먹을거리 사고(참치,미역국,주스) 밥하다 보니
어느새 8시가 훌쩍 넘어버렸다. 굳이 죽밥을 만들 필요가 없었지만
아직 밥을 씹기 힘들어서 간단하게 조그만 냄비에다가 해먹고 있는데
첨엔 진짜 죽이었는데 날이갈수록 밥형태에 가까와 지고 있거든....
낼부턴 밥먹어야지~~~
.
그래도 학교갈 시간은 조금 있었는데 리니지2깔아본다고 설치다가
시간 다 보내는 바람에....리니지2는 사양만 받쳐주면 할만할것 같은데
내가 워낙 겜을 안하다 보니(특히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 한번만 해보고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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