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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장마철이네

2003.06.24 09:56

radiogun 조회 수:1



새로운 오프한 술집에서 500cc를 무료로 준다고 해서
거기가서 술먹으면서 찍은 사진이다. 오래만에 사진찍네...다시 한번달려야 할텐데
음 그러고 보니 요새 참 술을 자주 마신다.
이게 다 개미누 탓이거늘....쯧
.
비가 내리니까 선선해서 좋다. 오히려 습해야 할것 같은데
손발에서 땀도 적게 나고 해서 생활하기엔 오히려 좋네
울집이 반지하라서 약간 축축한 느낌이 없진 않지만서도...
턱에 무리를 줬더니 계속 아프다. 이 놈의 턱이 문제군
언능 돈 벌어서 고쳐할 텐데...
그러고 보면 난 이곳저곳이 아픈데가 많다.
심각하게 아픈데는 없지만(내가 익숙해져서 심각하다고 못 느낄테지만)
다 합져놓으면 완전 면제감인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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