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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비가

2003.06.13 09:18

radiogun 조회 수:1



요 몇일 사이 비가 계속 내리는군
덕분에 겁나게 비싼 우산 하나 사고...근데 액면가는 완전히 5천원
근데 잘 빗물이 잘 털려서 만족~~~
알바를 때려 칠까 계속 고민중이다. 이것 때문에 공부가 안된다...
내계획되로 하루가 빡세게 돌아가긴 가는데 조금씩 피로가 쌓이는지 멍하다~~~
연수가 날 보자가 마자 많이 피곤해 보인다고 하던데
그때 별로 안 피곤했는데...어쨌든 그렇군
뭐 피곤한것,공부도 모두 핑계에 가까울수 있겠지만 말야...
.
오늘은 특이한 음식을 먹었당.
짜장 곱배기,튀긴 건빵,메로나,진짜 멜론
몇주간 학교식당밥만 먹었더니 조금 입맛을 잃어가고 있는중
성민이네 집에서 보내온 멜론을 먹어봤는데 맛있더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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