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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bye bye

2003.06.05 23:31

radiogun 조회 수:3



일요일엔 늦게 일나서 빈둥거리다가
저녁때 뭘 먹을까 고민 하다가 삽겹살을 먹기로 했다.
금요일에 무리를해서 돈이 별로 없었지만...에이 그래도 주말이잖아~~~
현래형이랑 근식이 형이랑 불러서 집에서 삽겹살먹은담에
새로 생긴 당구장 가서 당구한판치고 (...또 졌다. ㅠ ㅠ )
암튼 그렇게 놀았다.
.
그 담부턴 다시 똑같은 생활 학교->학원->집 이렇군...
월요일엔 개미누가 올라와서 밤에 얘기좀 하다보면 늦게 자는게 문제라면 문제
.
이번주엔 이런저런 고민이 많군 휴~~
사는게 뭔지...
.
알바하는 동안 잠시 학원에서 배운거 복습해볼려고
놋북을 샀다...아직 받지 못했지만
돈이 부족해서 필카를 팔고...난 금방 팔릴줄 알았는데
좀 오래 걸렸지...오늘 소포로 떠나 보냈다.
근데 UV필터를 깜빡하고 안보냈지 뭐야.. ㅡ ㅜ 돈 아까워
팔기는 아까웠지만 요새 금전적인 사정으로 인해
거의 찍지 못했기에 그냥 과감히 팔았다.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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