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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간만의 주말

2003.06.01 07:48

radiogun 조회 수:1



2주만의 주말이군...그냥 이렇게 빈둥거리는것도 좋네
어제는 유진,민희의 졸업작품 발표회가 있어서
그거 구경하러 갔다.
어차피 내가 일하는 건물에서 하는거였지만...
첨보는 패션쇼였는데 재밌드라 음악도 흥겨웠고
근데 노출 잡기가 너무 힘들었다. 거의 대부분 오버 노출이었다.
에이~~ 한동안 찍지 않았더니 거의 감각을 잊어버리고 있다.
.
원래는 학원에 갔다가 저녁때 애들이랑 모이기로 했는데...
그냥 기분도 그래서 학원 째버리고 레슨하는데 가서 구경하고
패션쇼 보러 간 애들을 기다렸다.
(난 낮에 이미 봤기 때문에...)
그리고 밤새 놀았다. 재밌는 일도 많았군 근데 모일때마다 점점
할게 없다. 새로운 놀이를 찾아야 할텐데...
원석이네 집에서 자다가 집에 와서 집안정리하고
다시 자다가 일나서 홈페이지 정리를 하고 있다.
간만에 홈페이지 업데이트다.
profile 란에 이번 내가 연주한파일을 올렸으니 듣고 싶은사람은 들어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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