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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ㅡ ㅡ

2003.05.27 09:39

radiogun 조회 수:2



요 몇일 무리했더니....
에이 몸관리좀 해야겠다.
여기서 일하는건 일하는거에 비해 돈이 싸다는 생각
차비랑 출퇴근 시간은 많이 든다고는 생각안하는데
암튼 뭘해도 고민이 되는군
이제 다른거 찾기도 지쳤고 계속 참고 해야지
.
여기는 내가 다니는 학원인데
다니기 시작한지 어느새 한달이 다되어 가고 있다.
복학할때 까진 계속 다녀보고는 싶은데
요새 알바다 뭐다 해서 공부할 시간이 별로 없다.
그래서 고민중....
.
이곳은 영등포라는 동넨데 백화점이랑 금융회사가 많아서
겉으로 보기엔 화려하게 보였는데
막상 길을 걸어보면 잡상인들이 무척 많고 가끔 노숙자도 보이고
젊은이들보단 나이든 사람이 더많고....가끔 이상한 사람도 눈에 띄고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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