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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음 피곤하네~

2003.05.26 08:59

radiogun 조회 수:1



이번주는 알바하다가 시간이 다 가버렸군
공부좀 해야하는데...이젠 당분간 잠수타고 공부나 해야겠다
학원도 1주만 더 나가면 끝이고 물론 담달도 다니겠지만...
어제랑 오늘은 당구장을 잠시봐줬는데...으 피곤해
감기걸리니까 담배연기를 조금만 마셔도 폐가 확 가버리던데...
으 당분간은 당구장은 안 갈것같다. 그놈의 담배연기란...
일하면서 연습구좀 오래 처볼려고 했는데 시간도 안되고
혼자 치니까 재미도 없구
.
원래 이번주만 명륜에서 일하기로 되있었는데
거기서 일하다가 팀장의 꼬임에 넘어가 다른 파트에서
계속 사무보조를 하기로 했다. ㅡ ㅡ
돈은 별루 안되고 거리도 무척 멀지만
4일간 계속 찾아봐도 마땅한게 없어서..
(이번주에 한일은 취업정보센터에 알바자리가 들어오면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는 작업이었다.)
복학할때까지는 계속 먼거리를 출퇴근해야 한다...괸히 한다고 했나??? ㅡ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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