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정처 없이 헤메인 하루
2003.05.15 09:49

어제 겜방에서 놀다가 새벽네시에 잠들어 버리고 말았다.
뭐 재밌게 놀아서 좋았지만 말야. (당구를 쳐서 3판 전승하고 말았다. ^^)
암튼 집에와서 애들이랑 라면 끓여 먹고
여기서 애들이란 (나,성민,민우,기욱,영훈)
알람을 10시에 맞추어 놓고 잤는데
어쨌든 아침 10시에 일어났는데
누어서 15분 정도 고민했다....일나서 어학원 가 말어~~
계속 있으면 폐인 될것 같아서 갔다.아무리 생각해도 잘한거 같애
.
밥먹고 나서 애들 끌고 징다에 가서 차한잔하고
공부좀 하려다 맴이 영 꿀꿀해서 학교를 해메이다 집에가버렸다.
간만에 동방에 오래 있었더니 우울해지는게
자주 가지 말아야지
댓글 1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866 |
구구
| radiogun | 2002.01.10 | 10 |
| 865 |
소초에 디카 들고 가다
| 대복쓰 | 2002.01.11 | 9 |
| 864 |
음주
| 대복쓰 | 2002.01.12 | 10 |
| 863 |
이것만 있으면 돼
| 대복쓰 | 2002.01.12 | 11 |
| 862 |
..........
| 대복쓰 | 2002.01.13 | 15 |
| 861 |
비
| 대복쓰 | 2002.01.14 | 8 |
| 860 |
갈등
| 대복쓰 | 2002.01.15 | 5 |
| 859 |
따뜻한 얼음
| 대복쓰 | 2002.01.16 | 4 |
| 858 |
면도기의 최후
| 대복쓰 | 2002.01.17 | 3 |
| 857 |
하늘
| radiogun | 2002.01.18 | 3 |
| 856 |
맛있기는.........
| radiogun | 2002.01.19 | 4 |
| 855 | 니들이 그토록 원하는..... | radiogun | 2002.01.20 | 4 |
| 854 |
만원짜리 사진......
| radiogun | 2002.01.20 | 8 |
| 853 |
컴퓨터와 장갑에 관한 진실......
| radiogun | 2002.01.21 | 3 |
| 852 |
눈물
[2] | radiogun | 2002.01.22 | 7 |
| 851 |
칼바람
[1] | radiogun | 2002.01.23 | 6 |
| 850 |
발자국
| radiogun | 2002.01.24 | 4 |
| 849 |
장갑도 작살
| radiogun | 2002.01.25 | 3 |
| 848 |
일렁거리는 글씨...마음
[1] | radiogun | 2002.01.26 | 7 |
| 847 |
왕 스트레스
[2] | radiogun | 2002.01.27 |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