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정처 없이 헤메인 하루
2003.05.15 09:49

어제 겜방에서 놀다가 새벽네시에 잠들어 버리고 말았다.
뭐 재밌게 놀아서 좋았지만 말야. (당구를 쳐서 3판 전승하고 말았다. ^^)
암튼 집에와서 애들이랑 라면 끓여 먹고
여기서 애들이란 (나,성민,민우,기욱,영훈)
알람을 10시에 맞추어 놓고 잤는데
어쨌든 아침 10시에 일어났는데
누어서 15분 정도 고민했다....일나서 어학원 가 말어~~
계속 있으면 폐인 될것 같아서 갔다.아무리 생각해도 잘한거 같애
.
밥먹고 나서 애들 끌고 징다에 가서 차한잔하고
공부좀 하려다 맴이 영 꿀꿀해서 학교를 해메이다 집에가버렸다.
간만에 동방에 오래 있었더니 우울해지는게
자주 가지 말아야지
댓글 1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866 | 인낵심을 가지고 기다리자 | 대복님 | 2024.09.18 | 194 |
| 865 | 하는일 마다 안 풀림 | 대복님 | 2024.06.13 | 196 |
| 864 | 오랜만에 쓰네 | 대복님 | 2024.05.18 | 207 |
| 863 | 2023/10/28 | 대복님 | 2023.10.28 | 211 |
| 862 | 2023/9/18 | 대복님 | 2023.09.19 | 199 |
| 861 | 2023/9/17 | 대복님 | 2023.09.18 | 189 |
| 860 | 2023/9/7 | 대복님 | 2023.09.08 | 204 |
| 859 | 2023/9/6 | 대복님 | 2023.09.07 | 200 |
| 858 | 2023/8/20 | 대복님 | 2023.08.20 | 225 |
| 857 | 2023/8/4 | 대복님 | 2023.08.05 | 191 |
| 856 | 2023/8/2 | 대복님 | 2023.08.03 | 206 |
| 855 | 2023/7/27 | 대복님 | 2023.07.28 | 208 |
| 854 | 2023/7/23 | 대복님 | 2023.07.24 | 195 |
| 853 | 2023/7/18 | 대복님 | 2023.07.19 | 187 |
| 852 | 2023/7/15 | 대복님 | 2023.07.17 | 194 |
| 851 | 2023/7/12 | 대복님 | 2023.07.12 | 217 |
| 850 | 2023/7/7 | 대복님 | 2023.07.08 | 169 |
| 849 | 2023/7/5 | 대복님 | 2023.07.06 | 218 |
| 848 | 2023/7/2 | 대복님 | 2023.07.04 | 185 |
| 847 | 2023/6/29 | 대복님 | 2023.06.30 | 1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