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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고기 파뤼

2003.04.28 04:44

radiogun 조회 수:1



어젠 고기파뤼를 했다. 언젠간 할려고 했는데
이번주는 내가 집에 가야해서...주중에 하면 사람이 너무 많을테구...
그래서 새벽에 카페에 글을 올렸는데(14기 카페)
12명인가 13인가?? 정도 적당히 나오더군
회비는 애들은 4천원 나랑 구성은 5천원 현라이형은 6천원을 걷었따... ^^;;
그래도 우리는 부탄가스랑 밥이랑 술이랑 가져갔기 땜시..살림을 좀 거덜냈다.
여자애가 한명밖에 없어서 우울했지만...
여자애가 옆에서 고기구어 주면 얼마나 맛있겠어??? ㅡ ㅡ;;
우리동아리의 현실이군 이게...
암튼 간만에 즐거운 토요일이었다.
근데 백수가 너무 낭비하는거 아닌가 몰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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