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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또 다시 백수

2003.04.26 19:18

radiogun 조회 수:1



주말 알바를 구하다가 에버랜드가 눈에 띄길래 지원해서
서류 통과(아무나 다 통과시키는 것 같음)
면접 통과(역시 아무나....)
교육까지 받고 오늘 투입 예정이었는데
그냥 안갔다...왜냐면 너무 멀어서
통근 버스가 우리집 근처를 지나면 하겠지만
차비도 그렇고 돈두 생각보다 많지 않은데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질것 같아서...
사실 교육 받아보니까 한번 해볼만 하다는 생각은 했는데
통근 하다가 통근 시간에 지쳐버릴것 같아서 안타 까웠다.
이제 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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