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12 hours on the road

2003.03.22 22:24

radiogun 조회 수:2



요샌 이런저런 사건이 많아서 쓸게 많지만 사진이 없다...
왜냐면 들고 나가기 귀찮아서...
컴팩트한걸루 바꿀가 말까 생각도 해봤지만
이젠 기계자체에는 신경쓸 여력이 없다.
.
어제는 알바를 나갔다. 교통량 조사라는 명목하에
지나가는 차의 종류별로 지나가는 댓수를 세는건데
12시간정도의 긴 알바였다. 보수는 나름대로 높았지만
담달에 준다네...
몸도 안좋았는데 바깥에 계속 자동차 가스를 마시면서
서있을려니 죽을것만 같았다. 중간에 집에 갈까도 생각했지만
돈이 급하므로 ㅠ ㅠ
.
마침 같은학교 여학우도 꽤 있어서 속으로 '앗싸~~~ ^^' 했지만
줄을 잘못서서 그냥 나혼자만 했다.
차가 어찌나 많이 지나가던지...어제 잘려고 누우니까
머리속에서 차가 지나는 모습이 상상되던데... ㅡ ㅡ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인낵심을 가지고 기다리자 대복님 2024.09.18 194
865 하는일 마다 안 풀림 대복님 2024.06.13 196
864 오랜만에 쓰네 대복님 2024.05.18 207
863 2023/10/28 대복님 2023.10.28 211
862 2023/9/18 대복님 2023.09.19 199
861 2023/9/17 대복님 2023.09.18 189
860 2023/9/7 대복님 2023.09.08 204
859 2023/9/6 대복님 2023.09.07 200
858 2023/8/20 대복님 2023.08.20 225
857 2023/8/4 대복님 2023.08.05 191
856 2023/8/2 대복님 2023.08.03 206
855 2023/7/27 대복님 2023.07.28 208
854 2023/7/23 대복님 2023.07.24 195
853 2023/7/18 대복님 2023.07.19 187
852 2023/7/15 대복님 2023.07.17 194
851 2023/7/12 대복님 2023.07.12 217
850 2023/7/7 대복님 2023.07.08 169
849 2023/7/5 대복님 2023.07.06 218
848 2023/7/2 대복님 2023.07.04 185
847 2023/6/29 대복님 2023.06.30 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