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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엉~~~피곤 ㅡ ㅡ

2003.03.13 04:58

radiogun 조회 수:1



이쪽으로 온지 4일째군
흠...근데 일주일은 더 지난거 같다.
왜냐면 무지 일찍 일어나서(07시) 늦게자기 때문에...(01시)
아직 잠자리가 익숙하지 않아서 깊게 잠들지 못한다.
덕분에 지금은 몸살에 걸려서 오늘은 일찍 들어왔다.
한숨 자야하는데 이러다 또 새벽까지 잠 못자는건 아닌지...
.
오랜만에 동방에 고(高)기수로 꽉차있었다.(이 사진은 월요일)
물론 나도 고기수에 포함 ^^
전에 휴가 나올때마다 느끼던 쓸쓸함은 많이 사라졌지만
암튼 에휴....
마지막으로 최선을 다할것 같은 연주회이다...
다행이 곡이 어렵지는 않아서...거기다 시간도 많다. ^^
열심히 해야지
.
가을에는 참가해도 열심히 매달리것 같지는 않다.
공부도 할때 해야지.... ㅡ ㅜ
도서관에 가면 위기감이 많이 든다...무리해서 오길 잘했다는 생각.
이것저것 해볼려고 하는데 흠... 아직은 잘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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