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피곤 ㅡ ㅡ
2003.03.13 04:58

이쪽으로 온지 4일째군
흠...근데 일주일은 더 지난거 같다.
왜냐면 무지 일찍 일어나서(07시) 늦게자기 때문에...(01시)
아직 잠자리가 익숙하지 않아서 깊게 잠들지 못한다.
덕분에 지금은 몸살에 걸려서 오늘은 일찍 들어왔다.
한숨 자야하는데 이러다 또 새벽까지 잠 못자는건 아닌지...
.
오랜만에 동방에 고(高)기수로 꽉차있었다.(이 사진은 월요일)
물론 나도 고기수에 포함 ^^
전에 휴가 나올때마다 느끼던 쓸쓸함은 많이 사라졌지만
암튼 에휴....
마지막으로 최선을 다할것 같은 연주회이다...
다행이 곡이 어렵지는 않아서...거기다 시간도 많다. ^^
열심히 해야지
.
가을에는 참가해도 열심히 매달리것 같지는 않다.
공부도 할때 해야지.... ㅡ ㅜ
도서관에 가면 위기감이 많이 든다...무리해서 오길 잘했다는 생각.
이것저것 해볼려고 하는데 흠... 아직은 잘모르겠다.
댓글 0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866 |
구구
| radiogun | 2002.01.10 | 10 |
| 865 |
소초에 디카 들고 가다
| 대복쓰 | 2002.01.11 | 9 |
| 864 |
음주
| 대복쓰 | 2002.01.12 | 10 |
| 863 |
이것만 있으면 돼
| 대복쓰 | 2002.01.12 | 11 |
| 862 |
..........
| 대복쓰 | 2002.01.13 | 15 |
| 861 |
비
| 대복쓰 | 2002.01.14 | 8 |
| 860 |
갈등
| 대복쓰 | 2002.01.15 | 5 |
| 859 |
따뜻한 얼음
| 대복쓰 | 2002.01.16 | 4 |
| 858 |
면도기의 최후
| 대복쓰 | 2002.01.17 | 3 |
| 857 |
하늘
| radiogun | 2002.01.18 | 3 |
| 856 |
맛있기는.........
| radiogun | 2002.01.19 | 4 |
| 855 | 니들이 그토록 원하는..... | radiogun | 2002.01.20 | 4 |
| 854 |
만원짜리 사진......
| radiogun | 2002.01.20 | 8 |
| 853 |
컴퓨터와 장갑에 관한 진실......
| radiogun | 2002.01.21 | 3 |
| 852 |
눈물
[2] | radiogun | 2002.01.22 | 7 |
| 851 |
칼바람
[1] | radiogun | 2002.01.23 | 6 |
| 850 |
발자국
| radiogun | 2002.01.24 | 4 |
| 849 |
장갑도 작살
| radiogun | 2002.01.25 | 3 |
| 848 |
일렁거리는 글씨...마음
[1] | radiogun | 2002.01.26 | 7 |
| 847 |
왕 스트레스
[2] | radiogun | 2002.01.27 |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