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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머리 띵

2003.03.06 11:05

radiogun 조회 수:1



원래 계획 대로라면 낼 수원으로 짐을 옮겨놀려고 했는데
눈이 온다는 소식에...흠 할수 없이 택배로 부칠수 밖에 없네
조금 우울했다. 왜 이리 되는게 없냐???
계속 되는게 없으니 오히려 맘이 차분해 지는거 같다.
집 밖에서 살것에대한 희망으로 차있었는데
요샌 여러가지 문제에 부닥치니...그냥 그렇다.
좋게만 생각해볼려고 했는데 힘들군
.
오후에는 남훈이 핸드폰 사러 따라 갔는데
보상판매하면 8만원 깎아준다는데
6만원 주고 산 폰을 희생하고 새로 살까도 했지만
이제 백수인지라 돈을 아껴야지 뭐~~ ^^
분식집에 갔는데 참 맛이 없었다 이름이 뭐드라...거기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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