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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드라이브

2003.02.22 09:55

radiogun 조회 수:3



조규찬의 Drive가 생각난다.
원곡보다 리메이크를 더많이 들어서  쪼금 미안한 느낌도 들고 ^^;;
.
후진가서 사진촬영했는데
흐린날에 궁상맞게 이게 뭐하는 짓이냐라는 생각에 간단하게 마무리 하고
동해에서 해메다가 집에 왔다.
아직 도로구조를 이해를 못하겠다. ㅎㅎㅎㅎㅎ
모르는 길에서 헤멨더니 피곤해서 자고있는데
한잔하자고 명상이가 전화를 건것이었다.
어허 통재라~~~~ 난 과외땜시 ㅠ ㅠ
술이나 한잔 할까 했는데.....
이렇게 하루가 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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