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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힘들군

2003.02.19 08:25

radiogun 조회 수:2



몇일전부터 이빨이 아파서 치과에 한번 가봤다.
앗! 근데 간호사가 나한테 아는척을 하는게 아닌가
우선 나도 아는척하고 ^^;;
자세히 보니까 예전에 동네에서 살던애였던것이었다
간만에 보니까 못알아 보겠네
암튼 썩은데는 없어서 스켈링만 하고 나왔는데
친구 손님이라서 돈을 안받더군.
스켈링은 이제 의료보험이 적용이 안되서 무지 비싸다.
좋군.
.
친구들이랑 농구를 했는데 간만에 뛰었더니 피곤하던데
역시 난 운동체질이 아닌가 보다 그래도 뛰면은 재밌으니
.
그동안 묵혀뒀던 프린터를 작동해 보았는데 되긴 되는구나.
평소에는 필요가 없는데 꼭 정말 있었음....할때는 없고 해서
부활시킬려고 하고 있다. 근데 박스가 없어서 수원까지
어떻게 들고 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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