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감기

2003.02.15 05:48

radiogun 조회 수:1



동생이 춘천으로 간다고 해서 가족은 모두 떠나고
나홀로 집에 있다가 늦게 일어났다.
근데 일어나니 감기가 더 심해진거 같은데....
밥먹고 좀 더 잘까 하다가
공부좀 할려고 컴퓨터앞에 앉아 한참 보고 있는데
어찌나 졸립고 어지럽던지 그자리에서 쓰러져서 자버렸다.
일어나니까 6시 ㅠ ㅠ
이제 좀 낫네 그래도 몽롱하다. 더 심해지면 병원 한번 가야할듯
.
엄마가 도넛을 사왔는데 맛은 별루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인낵심을 가지고 기다리자 대복님 2024.09.18 194
865 하는일 마다 안 풀림 대복님 2024.06.13 196
864 오랜만에 쓰네 대복님 2024.05.18 207
863 2023/10/28 대복님 2023.10.28 211
862 2023/9/18 대복님 2023.09.19 199
861 2023/9/17 대복님 2023.09.18 189
860 2023/9/7 대복님 2023.09.08 204
859 2023/9/6 대복님 2023.09.07 200
858 2023/8/20 대복님 2023.08.20 225
857 2023/8/4 대복님 2023.08.05 191
856 2023/8/2 대복님 2023.08.03 206
855 2023/7/27 대복님 2023.07.28 208
854 2023/7/23 대복님 2023.07.24 195
853 2023/7/18 대복님 2023.07.19 187
852 2023/7/15 대복님 2023.07.17 194
851 2023/7/12 대복님 2023.07.12 217
850 2023/7/7 대복님 2023.07.08 169
849 2023/7/5 대복님 2023.07.06 218
848 2023/7/2 대복님 2023.07.04 185
847 2023/6/29 대복님 2023.06.30 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