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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감기

2003.02.15 05:48

radiogun 조회 수:1



동생이 춘천으로 간다고 해서 가족은 모두 떠나고
나홀로 집에 있다가 늦게 일어났다.
근데 일어나니 감기가 더 심해진거 같은데....
밥먹고 좀 더 잘까 하다가
공부좀 할려고 컴퓨터앞에 앉아 한참 보고 있는데
어찌나 졸립고 어지럽던지 그자리에서 쓰러져서 자버렸다.
일어나니까 6시 ㅠ ㅠ
이제 좀 낫네 그래도 몽롱하다. 더 심해지면 병원 한번 가야할듯
.
엄마가 도넛을 사왔는데 맛은 별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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