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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나 홀로 짬뽕

2003.02.13 11:31

radiogun 조회 수:2



감기에 걸려서 하루종일 띵하고나....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면 괜찮아 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목욕표를 들고 집밖으로 나갔다.
동생이랑 또 한판 해서 막 짜증도 나고 ㅡ ㅡ+
참자 참아~~~
.
약국가서 약 한병사서 먹고 목욕탕으로 들어갈려고 했는데
배가 너무 고픈거였다....
이대로는 목욕하다가 배고파 쓰러질것 같아서
집에가서 밥이나 먹고 올까하다가 되돌아 가기 귀찮아서
허름해 보이는 중국집에가서 짬뽕을 먹었다.(맛있었당 ...)
....짐 생각해봐도 왜 그런짓을 했는지...
엄마한때 혼자 먹고 왔다니까 약간 어이가 없어하시던데 ^^;;
암튼 약먹고 하니까 좀 나아지는것 같네...
.
왜 이 위치의 사진을 올렸냐 하면 백군은 알것이다....
최근의 최대의 이슈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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