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홀로 짬뽕
2003.02.13 11:31

감기에 걸려서 하루종일 띵하고나....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면 괜찮아 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목욕표를 들고 집밖으로 나갔다.
동생이랑 또 한판 해서 막 짜증도 나고 ㅡ ㅡ+
참자 참아~~~
.
약국가서 약 한병사서 먹고 목욕탕으로 들어갈려고 했는데
배가 너무 고픈거였다....
이대로는 목욕하다가 배고파 쓰러질것 같아서
집에가서 밥이나 먹고 올까하다가 되돌아 가기 귀찮아서
허름해 보이는 중국집에가서 짬뽕을 먹었다.(맛있었당 ...)
....짐 생각해봐도 왜 그런짓을 했는지...
엄마한때 혼자 먹고 왔다니까 약간 어이가 없어하시던데 ^^;;
암튼 약먹고 하니까 좀 나아지는것 같네...
.
왜 이 위치의 사진을 올렸냐 하면 백군은 알것이다....
최근의 최대의 이슈라고나 할까?
댓글 2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866 |
구구
| radiogun | 2002.01.10 | 10 |
| 865 |
소초에 디카 들고 가다
| 대복쓰 | 2002.01.11 | 9 |
| 864 |
음주
| 대복쓰 | 2002.01.12 | 10 |
| 863 |
이것만 있으면 돼
| 대복쓰 | 2002.01.12 | 11 |
| 862 |
..........
| 대복쓰 | 2002.01.13 | 15 |
| 861 |
비
| 대복쓰 | 2002.01.14 | 8 |
| 860 |
갈등
| 대복쓰 | 2002.01.15 | 5 |
| 859 |
따뜻한 얼음
| 대복쓰 | 2002.01.16 | 4 |
| 858 |
면도기의 최후
| 대복쓰 | 2002.01.17 | 3 |
| 857 |
하늘
| radiogun | 2002.01.18 | 3 |
| 856 |
맛있기는.........
| radiogun | 2002.01.19 | 4 |
| 855 | 니들이 그토록 원하는..... | radiogun | 2002.01.20 | 4 |
| 854 |
만원짜리 사진......
| radiogun | 2002.01.20 | 8 |
| 853 |
컴퓨터와 장갑에 관한 진실......
| radiogun | 2002.01.21 | 3 |
| 852 |
눈물
[2] | radiogun | 2002.01.22 | 7 |
| 851 |
칼바람
[1] | radiogun | 2002.01.23 | 6 |
| 850 |
발자국
| radiogun | 2002.01.24 | 4 |
| 849 |
장갑도 작살
| radiogun | 2002.01.25 | 3 |
| 848 |
일렁거리는 글씨...마음
[1] | radiogun | 2002.01.26 | 7 |
| 847 |
왕 스트레스
[2] | radiogun | 2002.01.27 |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