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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ㅠ ㅠ

2003.01.23 09:55

radiogun 조회 수:2



저녁에 턱때문에 좀 고생하다가 힘을 다써버려서
그냥 이불에 쓰러져서 자버렸다. 일어나니까 머리가 얼마나 지끈거리는지
내가 다른사람에 비해서 몸이 많이 안 좋은데가 몇군데 있는데
아프니까 짜증나고 괸히 걱정도 되구...
턱문제는 직장잡으면 치료할려고 했는데 에잉~~~~
몸이 건강해야지 맘도 건강해진다는데 암튼 아프지 말아야 할텐데
.
씨디플레이어 케이스를 사러 갔다가 의원이를 봤는데
만나고 나서 생각해보니 의원이가 병장이었구나 ^^
어느새 제대한지 한달이 되가는군 여전히 하는건 별루 없고....
씨디피 케이스는 마땅한게 없어서 주머니를 하나 샀다.
원래는 안살려다가 오래 쓸려구 ^^
오리털은 잠바에서 떨어진거고 참 할 짓없네....
조만간에 장소를 정해서 사진 촬영이나 한번 가야겠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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