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일요일

2003.01.13 08:34

radiogun 조회 수:1



그동안 요일에 대한 감각을 잊어버렸었는데
오늘이 일요일이란것을 안 후엔 맘이 싱숭생숭하더군
외출해야지 계속 맘먹었는데 결국 못나갔군....
하긴 백수가 일요일이 어디 있겠어 놀면 그날이 일요일이지
하루종일 컴터 앞에 앉아서 휴대폰 쪼물락 거렸다.
어디서 누가 놀자고 전화 안오나.... ㅜ ㅡ
.
저녁에 타임머신이라는 영화를 봤다
LA컨피덴셜과 메멘토에 나왔던 사람이 주인공인데
그때의 인상깊은 연기가 이 영화에서는 어설픈 스토리에 묻혀버리는데
앞부분에서 그 표정연기란... 내가 가슴이 다 아프더구먼
근데 뒤로 가면 스토리가 영......
주제가 뭔지도 모르겠구 시간때우기용으론 볼만 했다.
러브스토리에  촛점을 맞췄다면 좀 괜찮을듯 한데 말야....

- 타임머신
감상 포인트
주인공의 여자친구가 이쁘다. ㅡ ㅡ;
지구의 시간이 지나는 모습이 조금 감동적이다.
총점 ★★☆ (별 다섯개 만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인낵심을 가지고 기다리자 대복님 2024.09.18 194
865 하는일 마다 안 풀림 대복님 2024.06.13 196
864 오랜만에 쓰네 대복님 2024.05.18 207
863 2023/10/28 대복님 2023.10.28 211
862 2023/9/18 대복님 2023.09.19 199
861 2023/9/17 대복님 2023.09.18 189
860 2023/9/7 대복님 2023.09.08 204
859 2023/9/6 대복님 2023.09.07 200
858 2023/8/20 대복님 2023.08.20 225
857 2023/8/4 대복님 2023.08.05 191
856 2023/8/2 대복님 2023.08.03 206
855 2023/7/27 대복님 2023.07.28 208
854 2023/7/23 대복님 2023.07.24 195
853 2023/7/18 대복님 2023.07.19 187
852 2023/7/15 대복님 2023.07.17 194
851 2023/7/12 대복님 2023.07.12 217
850 2023/7/7 대복님 2023.07.08 169
849 2023/7/5 대복님 2023.07.06 218
848 2023/7/2 대복님 2023.07.04 185
847 2023/6/29 대복님 2023.06.30 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