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일요일

2003.01.13 08:34

radiogun 조회 수:1



그동안 요일에 대한 감각을 잊어버렸었는데
오늘이 일요일이란것을 안 후엔 맘이 싱숭생숭하더군
외출해야지 계속 맘먹었는데 결국 못나갔군....
하긴 백수가 일요일이 어디 있겠어 놀면 그날이 일요일이지
하루종일 컴터 앞에 앉아서 휴대폰 쪼물락 거렸다.
어디서 누가 놀자고 전화 안오나.... ㅜ ㅡ
.
저녁에 타임머신이라는 영화를 봤다
LA컨피덴셜과 메멘토에 나왔던 사람이 주인공인데
그때의 인상깊은 연기가 이 영화에서는 어설픈 스토리에 묻혀버리는데
앞부분에서 그 표정연기란... 내가 가슴이 다 아프더구먼
근데 뒤로 가면 스토리가 영......
주제가 뭔지도 모르겠구 시간때우기용으론 볼만 했다.
러브스토리에  촛점을 맞췄다면 좀 괜찮을듯 한데 말야....

- 타임머신
감상 포인트
주인공의 여자친구가 이쁘다. ㅡ ㅡ;
지구의 시간이 지나는 모습이 조금 감동적이다.
총점 ★★☆ (별 다섯개 만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구구 file radiogun 2002.01.10 10
865 소초에 디카 들고 가다 file 대복쓰 2002.01.11 9
864 음주 file 대복쓰 2002.01.12 10
863 이것만 있으면 돼 file 대복쓰 2002.01.12 11
862 .......... file 대복쓰 2002.01.13 15
861 비 file 대복쓰 2002.01.14 8
860 갈등 file 대복쓰 2002.01.15 5
859 따뜻한 얼음 file 대복쓰 2002.01.16 4
858 면도기의 최후 file 대복쓰 2002.01.17 3
857 하늘 file radiogun 2002.01.18 3
856 맛있기는......... file radiogun 2002.01.19 4
855 니들이 그토록 원하는..... radiogun 2002.01.20 4
854 만원짜리 사진...... file radiogun 2002.01.20 8
853 컴퓨터와 장갑에 관한 진실...... file radiogun 2002.01.21 3
852 눈물 [2] file radiogun 2002.01.22 7
851 칼바람 [1] file radiogun 2002.01.23 6
850 발자국 file radiogun 2002.01.24 4
849 장갑도 작살 file radiogun 2002.01.25 3
848 일렁거리는 글씨...마음 [1] file radiogun 2002.01.26 7
847 왕 스트레스 [2] file radiogun 2002.01.27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