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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No.1

2002.12.21 09:14

radiogun 조회 수:1



오늘 운전면허 학과시험을 보러 태백에 갔다.
밤늦게 까지 책을 보면서 뻘짓 거리 하느라...
몹시 피곤했지만 뭐 시험 봐야지 ^^
근데 이젠 정말 벼락치기는 안통한다는걸 느꼈다
어찌나 졸리던지
.
암튼 시험을 봤는데
어이없게 1등먹었다. ^^;;
내 우측앞에 앉아있는 여자애는 차안에서 책을 어찌나 열심히
보던지... 고득점이 될줄 알았는데 58점 ㅡ ㅡ;; 벌써 두번째란다.
쟤 왜 저래 하면서도 준혁이가 생각났다.
'아냐 원래 똑똑한 앨꺼야' ^^
.
리모콘으로 셀프
이상하게 나와서 뽀샵으로 떡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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