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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소원

2002.11.23 04:42

radiogun 조회 수:6



제발 옆에 이상한 광고좀 없어져라....
.
난 스포츠 투데이에 연재중인 이 시민쾌걸을 첫회부터 오늘분 까지
한회도 놓치지 않고 다 봤다.
이게 나온지 4-5년쯤 됬으니 최소 1000회는 넘은거 같은데...
이 만화의 재미는 그때 마다의 사회의 이슈나 정치적 문제를
소재를 다룬다는것에 있다.
지금은 예전보다 스토리도 지루한 감이 있고 특정인물만 반복해서
나와서 그렇게 재미는 없지만.....
.
암튼 제대로 된 광고를 내보내지 저게 뭐냐
이 만화를 보고 있다가 엄마가 내방에 들어오면 조금 민망해서리..
참고로 난 저 광고 한번도 클릭 안 해봤음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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