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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다시 일주일의 시작

2002.10.31 06:19

radiogun 조회 수:2



가자 마자 빈자리를 뚫고 한숨 잤더니 덜피곤한 하루였음
요새 몸이 이상함 하루 죙일 졸림
하긴 내가 조금 적게 자긴 자지만....6시간정도
원래 8시간정도 자야되는데... ㅡ ㅡ;;
.
백범일지를 다 읽었다.
말투가 조금 어렵고 등장인물도 많고
내용이 얽히고 섥혀서 읽는데 시간이 조금 걸림
다 읽고 나서도 상당부분의 내용이 기억안남
그래도 독립운동이니,순국열사니 하는 것들
교과서에서나 배우던 그런 내용이 좀더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50-60년전만해도 우리나라가 정말 보잘것 없는 나라였다는걸 느꼈다.
음...
.
장갑은 시장에서 3천원 주고 산거
하얀것두 있는데 아무생각없이 사서 그냥 서랍에 처넣었음... ㅡ ㅡ
CDP는 중고라 돌아갈때 서걱서걱 소리가 난다. 가방에 넣고
거리를 다닐땐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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