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2주년 이었습니다.
2002.10.25 09:24

뭐 애인이랑 2주년도 아니고
입대 2주년이란 겁니다.
ㅡ ㅡ;;
.
입대하던 날이 생각나네 상근이라서 모든게 편할줄 알았는데
막상 보충대에 들어갔을때 느끼던 그 막막함
훈련소 입소했을때의 앞이 캄캄하던 것들
남은 일생동안 그런 느낌을 언제 한번 느껴볼까나....
댓글 9
-
우와
2002.10.25 10:53
추카추카 -
오픈엔디드
2002.10.25 11:07
뭐냐...꼭 내가 니 애인인것 같잖냐..이넘아..ㅡㅡ^ -
오픈엔디드
2002.10.25 11:08
참..디아복스 지금은 새벽 2시...휴무일의 여유다..크하하하 -
The 1년1개월
2002.10.26 04:21
축하한다 인석들아~~~ -
승수
2002.10.26 04:32
얼른 제대하자.. 동기들아.. -
나그네
2002.10.27 08:10
얼른 제대하세요!!! 더 추운 겨울이 오기전에요^^ -
radiogun
2002.10.27 09:14
가만히 누워서 숨만셔도 제대하는 날은 다가오지만
이젠 그후에 일들이 걱정되는 구려.... -
오픈엔디드
2002.10.28 07:04
고민할게 뭐가있어..우선 공부부터 박터지게 해야지..^^ -
승수
2002.10.28 09:27
난 제대만 하면 내 세상이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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