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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아따 배부르다...

2002.10.22 07:06

radiogun 조회 수:2



승수형 생일 기념으로 오늘 한잔했는데
간만에 참 많이도 먹었다. 소주는 석잔 밖에 안했건만
어찌나 머리가 핑핑돌던지...원래 못마시는데다
몇년동안 별로 안마셔서 술이 무지 약해졌는데....
이젠 마시고 싶은때도 약간 알딸딸하게 마시면 별루 마시고 싶은 생각이...
.
위에 훈제 치킨은 조금 맛있었는데...비싸다... ㅡ ㅡ;;
나같은 프롤레탈리아한테 훈제치킨 이던 양념치킨이던
그냥 다 똑깥은 치킨일뿐....맛에 차이를 못 느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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