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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2002.09.25 07:19

radiogun 조회 수:1



내가 이때까지 본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의 공통적인 특징은
주인공이 여자라는 점
생긴것만 여자지 성격은 스포츠만화에서나 나오는 열혈소년
절대 비폭력적이다....아니다....원령공주는 좀 잔인하구나
이정도.....
.
처음 부분에선  주인공 여자애가
투덜대고 징징거리기 좋아하는 평범한 여자애라서
'이번엔 좀 다르군........' 라고 생각했는데
서서히 열혈소녀가 되더군 ㅡ ㅡ;;
내용도 그전에 뭔가 메세지를 전해주려는게 느껴졌는데...
이번엔 그냥 판타지
그래도 재밌긴 재밌더라 작가의 상상력도 풍부하고
신기한 세계를 여행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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