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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23초의 시간이란....

2002.09.19 07:42

radiogun 조회 수:3



감기도 걸리고 졸리기도 해서
과외가기 전에 좀 자둘려고
해야할일 몇가지 해놓고
서둘러 씻은다음에 자리에 누웠다.
시계를 보니 '음...한시간정도 잘수 있겠네'
.
어느정도 잤을까....머리도 아프고 코도 맹맹해서 잠을깼다
시계를 보니 20~30분 정도 시간이 남아서
'조금만 더 누워있자'
감기 땜시 몸이 어찌나 무겁던지...
에휴...그래도 과외는 가야지
정말 가기싫다....
.
다 준비하고 나갈려고 했는데
전화가 오더니 '#$%#$%#$%.... 낼해요...'
낼 하자는데....낼 해야지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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