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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제 주간이구려...

2002.08.26 04:00

radiogun 조회 수:2



동생이 춘천으로 가기땜시 동생방으로
장롱을 옮겼다....얼마나 방이 넓어졌는지...
속이 다 시원하네.... ^^
진작 옮길걸.... 이제 내방에서 두명 잘수 있다.
.
가족모두 춘천으로 짐도 옮길겸 드라이브 했는데
전날밤에 창협이랑 마시느라 잠도 제대로 못자서리...
구경도 못하고 잠만 퍼질러 잤다.
가서 짐좀 정리하고 닭갈비 먹구 왔지만....
솔직히 뭐 삼척이 좀 매워서 그렇지 그렇게 별차이는 없던데
고기가 부드럽고 안 맵다 정도???
나야 미식가가 아니니....아무거나 갖다 줘도 잘 먹는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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