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의 끝
2002.08.20 11:57

드디어 일주일간의 휴가를 끝내고 집에 왔다.
뭐....또 몇일 남았지만 그냥 운동이나 해야지 ㅡ ㅡ;;
참 시간이 잘간다는 생각이 든다
별로 한것두 없는 것 같은데
어느새 평소처럼 컴앞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보니.....
.
집에 돌아오자 마자 컴퓨터를 대대적으로 업그레이드를 했다
술한잔 하려다가 속이 너무 안좋아서...
그냥 집에서 동생컴이랑 내꺼 손봤다.
나중에 dvd의 위력을 보고 싶으면 놀러 와라
TV랑 연결해봐야 할텐데....아직 안해봐서리
응 정말 제대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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