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의 그 느낌이란...
2002.08.13 10:40

내 16메가 껌을 찍어봤음
지금 내카메라에 있는건 명상이의 64메가
음...가전제품 카달로그에서나 볼수 있음직한 만족스러 표정이군
휴가라는게 이때까지 나한테 어떤 의미였는지.....
저런 표정을 지으면선 집으로 돌아온적이 없었는데도
뭔가를 기대하며 가는구나...
난 너무 과거에 집착하는거 같다. 물론 잊어버리는건
언제 그랬냐는듯이 쉽게 잊어먹지만....그때까지 기달릴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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