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터 잠시 맛이 갔었음
2002.07.18 07:06

오늘 일정이 바빠서 좀만 놀려고 컴터를 켰는데
무반응이었다. 뜯어보기도 하고 그랬는데
메인보드 부문이 망가진거 같아서
서비스에 맞길수 밖에 없었다
전화를 걸면 늦게 올것 같아서
내가 땀을 뻘뻘 흘리며 갖고 갔더니
아저씨가 무척 급한거라고 생각했는지
빨리 해준다고 했는데
쩝...역시 늦는군.
첨엔 메인보드 문젠줄 알았는데 파워서플라이가 나가것이었다
맨날 컴터 하다가 갑자기 없어지니...가슴이 텅빈거 같은 느낌이...
이젠 정말 사용시간을 줄이던가 해야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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