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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덥네....

2002.07.14 07:17

radiogun 조회 수:2



아침엔 나,서취사,또치 vs 성우옹,짱,ROTC
요렇게 농구를 했는데 우리가 이겼다. ^^
좀 어거지로 이기긴 이겼지만...
RT가 여기 체력이 좋긴 좋던데...어찌나 빠르던지...
근데 농구공을 왜 숲속으로 던지거야~~~
이제 퇴근하기전에 농구하는 재미가 없겠구나...
.
오늘은 외할아버지 께서 오셔서..
술을 사러 월드마트에 가서 한방 찍어봤는데...
카메라 덩치가 크니까 갖고 다니기가 곤란했다.
그래도 이정도 빛에선 a201은 많이 흔들렸는데
이건 거의 안흔들리는군...
계속 작동 방법을 익혀나가고는 있는데 덩치가 커서
맨날 써먹기는 힘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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