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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반년간 정들었던 놈을 보내고 새로운 놈을 맞아 들였다.
sony s50
내가 너무 급하게 행동한거 같기도 하고....
....음 생각해보니 너무 급하게 행동했다. ^^
요 몇일간은 계속 컴 앞에 앉아서 이것만 생각했으니...
암튼...라디오 사건이후로...생활이 말이 아니다.
이제 조금씩 벗어나야지...
.
어제 인혁이랑 한잔 하면서 찍은게 마지막 사진이 됐네..
기변전에 잴 사진이 좋아진다는데...그렇지는 않군.....
.
보내고 나니 정말 아쉽구나...줌하고 어두운데서도 조금만
더 잘나왔으면 바꿀일이 없었을터인데... ㅜ ㅡ
새주인 만나서 잘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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