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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간만에 열창

2002.05.05 06:27

radiogun 조회 수:2



시험도 끝나고 해서 과외하는 넘을 데리고 노래방을 갔다.
친구를 데리고 온다고 했는데 안와서 2명이서 뻘줌하게
부르기도 그렇고 해서 바로 옆에 사는 또치를 불러서 같이 불렀음
.
새로 새긴 방가 노래방을 갔었는데 시설 깨끗하고 좋더군 강추 ^^
30분시켰는데 아주머니가 30분을 더 넣어줘서
간만에 목이 아프도록 불렀다.
예전에는  그래도 최신곡은 한두개정도 불렀는데
이제는  내 취향이 아니면 듣기도 싫고 부르기도 싫고...
ㅎㅎㅎㅎ 그래도 복학하면 분위기 맞쳐야 되니까 댄스,랩도 간간히
해줘야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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