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he real life
2002.04.15 07:02

올봄엔 학교에 갈수 있을것 같진 않았는데
후후후... 다행이라 할지...
이 번엔 괜찮을것 같았는데....명륜공연 끝나고 그냥 집에 오고 싶었다.
기분 장난 아니었는데...이게 복학생들의 마음인거 같다.
간만에 공연도 보고 사람도 봐서 좋았지만...
역시 사람은 변하는거 같다.
언제나 그자리에 있는건 팬플룻뿐......
.
.
잊고 살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모든걸 잊고 내삶에 충실하자
이제 8개월 남았구나....
아직 복학하려면 1년 이상 남았으니....
그때가면 또 모든게 변해 있겠지.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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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엔디드
2002.04.15 07:27
-
radiogun
2002.04.15 08:31
청바지 대학 1학년때 부터 입던거야 오래 입었지?? 옛날에 갖고 있던거 몇벌 있는데 나중에 내 아들,딸한테 물려 줄려고 근데 결혼 할수나 있으려나 모르겠다 ^^ -
오픈엔디드
2002.04.15 20:24
근데 난 왜 저옷을 한번도 못봤지? ^^;
대학 1학년부터면 별로 오래안됐네...그래도
청바지는 2-3년은 되야지 제멋을 내는것 같아.. -
짱가
2002.04.16 05:49
좋겠다. 부러버. 나도 휴가 가고 싶다.
나두 곧 돌아오겠지만, 잠시나마 일상탈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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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복스..^^ 나도 옷사고 싶다..말로만..백벌..ㅋㅋ